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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생목의 양심은 자기 합리화이다. 아프면서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래서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 수생목의 양심이다. 금생수의 양심은 대단히 뻔뻔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했다고 한다. 금수는 한 것이 아니라 그 만큼 지켜봤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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