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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은 상대를 위해 거짓말을 하고 수화는 나를 위해 거짓말을 한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하면 금목은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수화는 상황 대처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거짓말은 인격의 기준을 나누는 잣대가 아니라 살아남는 중요한 수단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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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화는 식신이고,금목은 상관 같네요..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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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타고난대로 그저 가다보면 누군가는 목이 화도되고 금이 수도 되는거 겠네요.
기준에 맞출건지 수단으로 쓸건지 금목은 고민하고 수화는 그냥쓰고..
그래서 수화가 대처능력이 뛰어났구낭. 수화의 마음으로 수화를보라.... 작성자 香泉 작성시간 1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