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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상이 재를 생한다는 것은 능력과 기회의 만남이다. 식상이 왕하면 능력을 통해 기회를 얻고 재가 왕하면 기회를 얻어 능력을 발휘 하고자 한다. 식상이 왕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으나 재가 왕하면 내 터가 아니면 조신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8
  • 답글 재는 관리대상 이라생각합니다.
    관리를 내의지대로 한다면 식신이 생재한것이고, 타인의 의견을 수렴했다면 상관이 생재한것 아닌가요
    관리대상은 정편재로 나눠지고, 그안에서 어떤식으로 할것이냐는 식상의 유무이고, 그대상은 어떠한지는 재성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면 근왕재왕은 방법이 없는것인가
    먼저 생각해보았습니다.
    태어날때부터 근왕재왕이라면 관리대상이 많은것이고, 그자격까지도 갖춰진것이니, 단계적으로 내입맛에맞게 일궈낸것이 아니라 원래 타고난것이 아닐까생각합니다
    마치...공부를 잘하지않아도 반장,회장을 하는 아이처럼요
    나혹은 너의 방향과 무관하게 교통정리를 잘하는 팔자로...아닌가요?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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