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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철학은 네가 행복한 만큼 나도 행복하겠다이다.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10
  • 답글 배가 고프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내 배가 불러야 주변을 살필줄 아는 식신 맞답니다 ㅋㅋ. 작성자 이쁜庚 작성시간 12.10.15
  • 답글 이쁜님은 식신인가봐요..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10.15
  • 답글 사람은 내가 행복해야 너를 돌아볼 여유가 있을 것 같은데 너의 행복을 보고 나를 본다는건 금극목 참 위대해 보여요~^_^ 작성자 이쁜庚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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