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단조를 좋아한다. 반숨만 쉬어야 하는 것이 단조다. 슬픔도 죽음도 살아가는 이유로 만들어 가는 음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