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은 미련 뜨는 것이고 향수에 취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 동내 어귀의 풀잎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산다. 목생화 하면 향수고 금극목 하면 추억이고 수생목이면 고향 탐방이다. 수생목이 과하면 첫사랑 찾아 삼만리 하니 향수 속에 인생을 파뭍고 사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첫사랑은 어리석었다들 말하지만, 그만큼 완벽한 사랑이 또 있을까합니다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