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때문에 안 것은 없다. 원래 자질이 있기에 알게 된 것이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알고 싶어도 알지 못한다. 안다고 믿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