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수생목은 먹을거리가 풍부하니 부족함이 없고 여름의 수생목은 일하느라 항상 분주하니 항상 부족하고 가을의 수생목은 물을 빼야할 시기에 오히려 머금고 있으니 작은 것에 집착하다 큰 것을 놓치게 되고 겨을의 수생목은 이미 몸이 얼었으니 돈보다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한다. 계절의 차이는 있으나 수생목은 스스로 만족하며 자기 것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