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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갑목 일간은 속박에서 벗어나려 하고 을목 일간은 포기하고 생긴대로 살고 병화 일간은 병든 노인처럼 처량해지고 정화 일간은 벅찬 세상을 웃으면서 맞이하고 무토 일간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기토 일간은 버티다 어쩔 수 없이 체념하고 경금 일간은 발탁되고 신금 일간은 당황스럽고 임수 일간은 힘들어 하고 계수 일간은 무모해진다. 일간으로 보는 운세가 맞기도 하지만 틀리기도 하다. 맞는 말이지만 맞다 할 수 없고 틀리지는 않지만 틀렸다 할 수도 없다. 맞는 것과 맞아보이는 것의 차이를 인간은 잘 구분하지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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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금일간 상관세운이라 , 롤러코스터 타는기분이예요. 그나마경금덕인지 , 근왕이라서인지 죽을힘을다해 버터봅니다. 작성자 오드아이 작성시간 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