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도 슬픔도 수생목이다. 죽음의 순간에도 미련 없이 행복하게 삶을 마감할줄 아는 것이 수생목이다.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공감하고 이해해 주는 것이 수생목이다. 수생목은 인간애고 삶을 긍정으로 만들고 마음의 풍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평생을 아무것도 가지지 못앴더도 죽는 순간 모든 것을 가지고 가는 것이 수생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