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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격에 정인 상신으로 성격이 되려면 둘 다 천간에 투간 되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상관이나 정인이 약하거나 재가 왕하거나 편인이 혼잡되거나 혹은 신약하거나 상관은 지지에 있거나 혹은 상관은 천간인데 정인은 지지에 있어 제화가 안되는 등등... 결국 파격은 널렸고 성격은 본 적이 없다. 파격 속에서 나름의 격을 갖추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0
  • 답글 이것이 저도공부하는 목적입니다. 흉격이고,파격이지만 그들만의 영역안에서 살아가는 방법과 타협을 알고싶습니다. 사주가안좋으면 안좋은대로 주워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방법이 있겠지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옳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싶습니다. 따를것인가,따르지않을것인가...그것역시 팔자라지만, 인간으로써 할수있는 최선과 큰 의미를 남길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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