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때문에 잘된 것도 없고 누구 때문에 못된 것도 없다. 누구 때문에 잘되고 못되었다면 애초에 정해진 팔자가 없는 것이니 내팔자에 맞추어야 할지 그놈 팔자에 맞추어야 할지 모르니 말장난에 불과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