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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未土를 맛미(味)자와 닮아서 맛을 잘 본다고 하기도 하지만 그런것 만은 아니다.未土는 산전수전 겪은 것이며 경험의 집대성이다.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뽑아내는 것이 未土다. 그렇기 때문에 맛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발군의 능력을 발휘하는 존재인 것이다. 그렇기에 未土만 있어도 최소한 먹고살 걱정은 하지않는 것이다. 너무나 현실적이기에 가끔은 삭막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것이 未土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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