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토극수는 나에게 현실에 눈뜨게 만든다. 길신을 찬양케 하고 흉신을 바보로 만든다. 객관적 현실에 반기를 들었던 스스로에게 쓸모없는 삿대질을 해대는것 같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제자리를 지키는 나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