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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으로 발전하고 음으로 귀결되는 것이 세상사의 이치이다. 남편의 무절제를 부인이 제재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식탁 앞에서의 잔소리는 음의 권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19
  • 답글 재생관이네요 작성자 香泉 작성시간 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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