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왕만한 여자가 없고 관왕만한 남자가 없다. 재왕한 여자는 남자를 이해하고 관왕한 남자는 여자를 진정 책임 진다. 작성자선운작성시간12.12.16
답글일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육신과 오행은 근과 생이 같이 되어야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인간은 불완전하고 허술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작성자선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17
답글선생님 말씀대로 그분은 재생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나 보네요...가르침 감사합니다.^^작성자계축일주작성시간12.12.17
답글재나 관이 생을 받아야 왕하다면 일간도 근이 있어도 일간이 생을 받아야 왕하다 할 수 있나요? 아님 일간은 달리 보아야 하나요?작성자이쁜庚작성시간12.12.17
답글왕쇠는 지지를 근본으로 하므로 지지에 근본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생을 받아야만 왕한것이지 근만 있다고 왕하다 할 수는 없습니다. 재는 식상의 생을 관은 재의 생을 받아야 왕하다 할 수 있습니다.작성자선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17
답글신강약 보다는 재생관의 의미가 더 크다 하겠습니다. 신약해도 재생관왕 하면 책임을 지고 여자 역시 재왕생관 하면 남편을 이해 합니다. 신왕하면 주도적이 되고 신약하면 수동적이 되는 차이가 있다 하겠습니다. 하나의 육신만을 가지고 논하는 것은 많은 헛점을 놓기 마련이지만 하나의 화두로써 쓰는 글이니 만큼 혹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은 질문을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작성자선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16
답글신약에 관왕하고 관인상생까지 되는 남자가 주위에 있는데 아내가 벌어먹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분은 나가서 바람도 피고 맨날 큰소리치고 사업한다고 돈만 뜯어가더군요. 신강하다는 조건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반론이아니라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작성자계축일주작성시간12.12.16
답글선운선생님 사주에서 재성이나 관성이 왕하다의 기준은 뭐에요?? 궁금합니다. 작성자파이어작성시간1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