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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이 부족해서 이루지 못했다"라는 말은 점쟁이로써 가장 무책임한 말이다. 정해진 길을 노력으로 바꿀 수 있었다면 이미 팔자가 아니다. 그리고 "노력" 역시 팔자 속에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노력이 부족한 성격이라 여겨진다면 쉬운 길을 택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2.17
  • 답글 샘이 말하는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내가 아무리 보고자 해도 볼 수 없는 전체...아무리 이해했다 해도 절대 알 수 없는 정반대의 개념...아무리 노력 했다 해도 세상은 진짜를 골라 내고 나는 2%부족했다는것...또는 그것을 영원히 알 수 없다는 것..결국 한사람의 자질과 삶의 그릇은 이미 태어날때 정해져 있다는 것...그런것 아닌지요? 작성자 소영 작성시간 12.12.23
  • 답글 불편할 진실이라고 생각됩니다....노력하지 않는 것 또한 타고난 기질(사주라는 걸 잘 모르므로 기질이라는 표현을..)의 절대적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 그런 사람들에게 노력하라는 말은 소아마비 환자에게 똑 바로 걸어라는 주문을 하는 것 만큼이나 무지한 주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자주했었네요.........운명이란 참 슬픈 것요.. 작성자 이정연 작성시간 12.12.20
  • 답글 하지만 노력하지않아도 성공하는이가 있다는게 함정~
    노력이라는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따라 쟁재도,견관도,관설도 노력이라면 노력이지않을까요....
    인정은 나와같은 노력을 한 사람에게나 받겠죠~
    작성자 나나잘하세요 작성시간 12.12.19
  • 답글 딴지 거는것은 아니구요
    노력도 팔자라면 쉬운길을 택 할 수도 없겠지요 ^^;;
    타고난 대로 인간이 살았다면 아직 세상은 원시 시대 일겁니다
    날개도 없고 중력이 지배하는 땅을 밟고 사는 인간이 운명이라면
    비행기를 만들고 우주로 나가는 인간은 노력 일것 입니다

    사주 팔자로 모든것을 다 말하려 하는것이 더 무책임한 것은 아닐까요
    작성자 하늘도 작성시간 12.12.19
  • 답글 그냥 포기하고 룰루랄라~ 사는게 너 나은 방법일까요?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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