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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식이든 설탕이 들어가면 양념들이 조화를 이루어 맛갈난 맛이 난다. 단맛은 토고 토는 중화를 이루기에 따로 노는 양념들을 하나로 잘 어울리게 만드는 것이다. 훌륭한 요리사는 설탕을 잘 쓰는 요리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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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무조건 설탕을 기피했었는데 설탕이 발효식품에서 효소의 먹이가 된다는 걸 알고 나선...설탕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네요...이젠, 매번 실패했던 국물 김치도 잘 담습니다.
작성자
이정연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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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마도 자연적인 단맛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아유르베다
작성시간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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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일부러 좀 맛이 안나도 집에서 한 음식에는 설탕 안넣고 하려고 하는데...설탕이 몸에 안좋으니까요 이건 토 부족인가요? ㅎㅎ 아님 목극토인가? 근데 과자나 빵등 달콤한 음식은 좋아해요 ㅎㅎㅎ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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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 제게하시는 말씀처럼 착각이드네요ㅎ 안그래도 요즘 레시피때문에 고민인데 설탕을한번 써볼까 합니다. 성공하길 바래봅니다ㅎㅎ
작성자
나나잘하세요
작성시간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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