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지를 안다면 후회는 없을 것이다. 좋은 것과 지켜야할 것을 사람은 잘 구분하지 못한다. 전자는 목생화고 후자는 수생목이다. 수생목은 자신에게 무엇이 소중한 것이지 진정 지켜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기다리며 인내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