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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도 사랑일까"라는 영화에서의 주인공 "마고"는 수생목과 목생화 사이에서 고민한다. 수생목으로 살다 어느날 찾아온 목생화에 양립하지 못하고 흔들리게 된다. 수생목에 목생화까지 되었다면 현실의 가치를 알고 삶의 의미를 스스로 부여했겠지만 수생목만 되어있는 마고가 목생화를 만난 것은 둘 다 충족되지 못하는 방황의 기로에 서게된 것이다. 수생목에게 목생화는 두려운 것이다. 부모품을 떠나는 것이고 월급쟁이가 사업자가 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생목이 되니 제자리다. 구관이 명관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02
  • 답글 저 이영화봤어요. 이런 뜻으로 볼 수있군요. 너무 멋져요. 선생님^^ 작성자 보라돌이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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