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이 경금을 보는 것은 봄에는 목표가 불확실한 것이고 여름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이고 가을에는 추호의 의심이 없는 것이고 겨울에는 그저 세월에 맡길 따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