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는 세상이다. 세상 속에서의 역할을 아는 것이다. 토가 없는 자는 세상 밖의 사람이다. 비주류이고 지하경제권이다. 물밑 작업의 명수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