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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사전적 의미는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From 네이버) 이다. 이를 마치 절대적 잣대처럼 들이대며 명리를 구석으로 몰아 세운다. 과학을 신앙인양 명리를 미신처럼 모는 마녀사냥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명리학자는 항상 자신이 부족하다고 한다. 과학자 역시 자신의 한계에 안타까워 한다. 이는 명리학이나 과학자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습인 것이다. 앞으로의 시간이 영원하니 지금의 모습은 백년후의 미개인이다. 과학은 논리이지 전부가 아니다. 명리 또한 마찬가지다. 과학은 근현대의 가장 합리적 논리적 잣대중 하나일 뿐이다. 명리 역시 공존해야할 대상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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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학이 주역을 흡수한다면 게임은 끝난것인데, 물질에만 초점을 두는 귀납법도 떄가 되면 끝이 나겠지요. 작성자 아유르베다 작성시간 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