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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있음은 보이지 않는 것도 있음이다. 사람이 있음은 귀신도 있다는 것이다. 음양 모두 그 가치가 있으니 양도 살아있음이고 음도 살아있음이다. 저승이 없다면 이승도 존재할 수 없음이니 음양이다. 그 중간에 혼재하여 방황하는 것도 있을 것이니 눈에 보일듯 말듯한 존재일 것이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기 위한 출발선에 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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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술토와 축토가 연상되네요.. 작성자 나나잘하세요 작성시간 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