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는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했고 예수는 자신을 따라야만 구원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전자는 식상생재고 후자는 재생관이다. 석가는 열심히 일하면 누구나 잘 살 수 있다고 말한 것이고 예수는 줄을 잘 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예수가 훨씬 현실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