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금극목이다. 상호존중이 금극목이다. 금극목은 기다릴줄 아는 것이다. 상대의 처지를 이해하고 동의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