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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상생재가 잘되거나 재생관살이 잘되는 사람은 믿을만 하다. 무재는 둘 다 불가능 하니 그 속을 알 수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20
  • 답글 제가 식상생재가 잘되는 편재격 사주라던데...
    제가 힘들어보이면 돈필요하냐고 돈빌려주겠다는소리들을 사람들이
    잘합니다. 여자들은 소액을..남자들은 좀 큰금액을..
    제가 도대체 뭘믿고 나한테 그러냐하면 다들
    "그냥 니가 필요해보이니까. 니가 이거먹고 튀겠냐?"
    라고들 해요. 무슨 믿음들인지...나도 날 못믿는데...
    하지만 돈빌리는건 좋아하지않아서 잘 안합니다.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3.15
  • 답글 모르니 어쩔 수 없고 알면서도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고 아니 행하지 않으면 불편하니 또한 어쩔 수 없이 삽니다.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모두가 어쩔 수 없이 삽니다. 자신의 선택권은 이성이 아니라 본능이 관장하기 때문 입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3
  • 답글 그럼 쟁재는 알면서도 무시하고 사는것인가요? 아니면 어쩔수없이 사는것인가요 작성자 비수 譬隨 작성시간 13.02.22
  • 답글 일간은 개인적인 나가 되고 재는 사회 속에 나 입니다. 그래서 식상생재나 재생관살은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는 의미가 됩니다. 재가 없으면 개인적인 나만 있을 뿐 사회적인 역할을 알지 못합니다. 좋은 말로 순수하다 할 수 있으나 나쁜 말로는 주변환경과 상관없이 개인적인 일간만을 챙길줄 아는 사람이니 철들지 않은 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인칭만 있고 2,3인칭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1
  • 답글 무재는 자유로운 인물이라하신것같아요..
    소속되야할 이유를 모르고, 대세를 따라야할이유, 현실을 바라봐야할이유
    상대를 이해해야할이유,
    재극인하지않았으니 내생각대로,내식대로 사는이라 언제튈지 모르는것이 아닐까요
    어찌보면 흐리멍텅하게 보느니, 눈걈고사는것이 속편할지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나나잘하세요 작성시간 13.02.21
  • 답글 무재가...믿을만 한 사람이 아니라 하심은? 그 속을 알 수 없다 하심은? 작성자 비밀두개 작성시간 13.02.21
  • 답글 무재가 재물감각 및 욕심이 없어 청렴한 거 아니었는지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간보는것/재어보기/밀고당기기" 이러거 못하는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 아닌지요?
    좋게 말하면 청렴/솔직, 나쁘게 말하면 세상물정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아니지요?
    식상생재 안되니, 돈을 어떻게 버는 줄도 모르고 어디어 돈이 있는줄 도 모르고, 돈이 되고 안되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냐 잘할 수 있는 일이냐 가 절대 기준.
    재생관 안되니, 모셔야 할 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어떻게 모시는 줄도 모르고,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식.
    작성자 비밀두개 작성시간 13.02.21
  • 답글 무재는 오로지 자기 이익이 되나가 절대적인 기준인것같아요...인이 살아있으니까 그래서 어디가서든 속을 안내비치고 조용히 자기 이익있는 쪽으로 행동하죠 ㅋㅋ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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