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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이 지나치면 목화가 지나쳐 금수를 마르게 하니 몸의 진기가 빠져 나가게된다. 관절이 나가고 신장에 무리가 가고 몸의 정화 기능에 문제를 일으킨다. 저항력이 떨어지니 잔병이 더 많아진다. 전혀 운동을 않하면 금수가 지나쳐 목화를 죽여 버리니 정기가 쌓여 사기가 되니 허리가 굽고 시력이 떨어지고 두통이 오고 마디 끝이 저리게 된다. 나이가 들면 금수가 왕성하게 되니 집에서 쉬는 것은 명을 재촉하는 길이 될 것이다. 감기는 사기(死氣)가 침범한 것이니 운동으로 사기를 방출해야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2.28
  • 답글 삶 자체가 운명이니 인간이 어쩔도리가없군요?
    많은 도움이됩니다
    작성자 포청천 작성시간 13.03.07
  •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 글을 읽으니 바꿔보고 싶네요.^^;
    작성자 정민이 작성시간 13.03.01
  • 답글 스스로 채우고 개선할 수 있다면 곧 팔자를 바꿀 수 있는 것이니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팔자대로 살아야 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하겠습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8
  • 답글 그럼 목화는 휴식으로 안정을 취하고, 금수는 간단한 유산소운동을 권하면 좋겠네요
    헌데 목화는 목화처럼살아야하고
    금수는 금수처럼 살아야한다고들 하는데 부족한것을 채워야하는것인지, 없으니 인정하고 살아야하는것인지 헤깔립니다.
    작성자 나나잘하세요 작성시간 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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