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는 여자와 남자의 관계이니 식상과 관살의 관계가 된다. 결혼하면 재와 관살의 관계가 되니 부인과 남편의 관계가 된다. 전자는 남녀가 만난 것이니 무엇이든 이해되고 이쁘기만 하지만 후자는 부부가 만난 것이니 따지고 계산하며 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