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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는 타고 났지만 운에 따라 대처할 수 있다고 한다. 대운은 원국의 연장선이고 일부이니 대운도 타고나는 것이다. 세운은 원국과 상관없이 움직이지만 이는 함께 공유하는 것이니 상호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대처할 수 없다. 대운은 타고났기에 대처할 수 없고 세운은 타고난 상대와 상대를 만나기에 대처할 수 없다. 함부로 팔자를 고칠 수 있다고 말하면 안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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