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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학문은 편인이다. 여러 사람의 것을 대변하고 알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중적 정보가 편인이고 너와 나의 생각이 다른 것이 편인인 것이다. 정인은 학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정인을 통해 편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학자가 정인만 있다면 자신만이 알아듣는 소리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4
  • 답글 요즘 제가 느끼고 있는거네요...학자는 편인이 꼭 있어야 되는거같고 남들에게 설득력 있는 논문을 쓰는것도 편인이어야 가능한것 같아요 남을 가르치는 교수도 자기만을 생각하는 식신 정인이 아닌 남의 입장을 생각하는 상관 편인이 있어야 될것같구요...그래서 길신만 있는것보다 흉신이 있고 그걸 제어하는 게 같이 있어야 좋은가봐요...그렇다고 흉신이 개인한테 좋은건 아닌데 정말 계륵 이네요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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