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 놀러가면 자기 집하고 뭐 다르고 신기한게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며 구경하는 것은 흉신이고 손님 왔으니 바람처럼 달려가 테이블에 앉아서는 당연한듯 밥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길신이다.작성자선운작성시간13.03.27
답글와..신기하네요..친구집에가면 가족사진도 둘러보고 갠적으로는 어떤 책 소장하고 있는지도 유심히 관찰합니다 ㅎㅎ작성자절물사려니작성시간20.07.11
답글저는 둘다하는데요;;;;사실 관심은 없는데 어딜가면 일단 앉으려하는데 그 사람들이 제손을 잡고 구경시켜줘요. 귀찮지만 예의상 둘러봐줍니다.눈치껏 뭔가 특색을찾아 칭찬해주는걸 잊지않고요. 그러면 멋진밥상을 차려줍니다. 밥을 얻어먹으려면 먼저 둘러보고 칭찬해줘야 해요. ㅋㅋ
작성자날고싶은자작나무작성시간14.03.15
답글ㅋ 난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데..작성자악소작성시간13.04.01
답글저두 남의 집에 무엇이있든 관심도없구 손님 대접은 어떻게하는지 관심이 많이갑니다 헐 딱 맞자요? ㅎㅎ 헐 남에 집에가서 냉장고까지 열어보는 사람도 있짆아요?작성자포청천작성시간13.04.01
답글흉신은 밤손님 길신은 손님이군요^^ ㅎㅎ작성자스트레칭작성시간13.03.30
답글전 남의 집 물건에 관심없어요. 손님 접대를 어떻게 하는지만 관심있어요. 작성자뽀니庚작성시간1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