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훌륭한 점쟁이라도 자신이 알고있는 사회의 폭에 국한될 뿐이다. 세상을 알지 못하면 사주를 제대로 알 수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4.24 답글 아는만큼 보이는것이니깐요... 또 모든 학문이 그런거같아요...그래서 편인이라는게 학문하는데 꼭 필요한것 같구요...흉신이 그런면에서는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네요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