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감응하는 것이다. 나의 능력 만큼 이해하는 것이다. 토극수는 세상에서 내가 알아야할 한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