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이요"라고 하는 것은 내 잘못을 인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수긍 하라는 것이다. 전자는 목생화고 후자는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