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속성이라는 단어에 쉽게 이끌린다. 한달 완성, 일년 완성 등등.. 목생화다. 또한 사람들은 감춰진 것에 쉽게 이끌린다. 아무에게나 전수하지 않는다. 파는 물건이 아니다 등등.. 금생수다. 전자는 추종자를 양성하고 후자는 신도를 양성한다. 시대를 대표하고 이끌어 나가는 목생화 금생수는 이처럼 대중을 움직이는 능력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