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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자기 사주나 가족 사주는 볼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알고싶지 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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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험한건데요,, 좋은 말 안해주면 자기를 무시하거나 미워한다고 펄펄뛰고, 그래서 어느 선생님을 소개해주니
그 선생님한테 자기 나쁜말을 제가 다했다고 펄펄뛰던(그런적 없음에도) 제가족중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
알아도 나쁜말 해주면 경을 치더라고요..보지말자! 가족 사주^^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