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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것을 상대는 보지 못한다. 상대는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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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금목의 위대함.
목은 체인채로 금은 용인채로 있으면 영원한 평행선인 것이 서로 만나면 자식이 태어나는 기쁨인가요. 작성자 뽀庚 작성시간 13.08.25 -
답글 보면 흔들리니까요...흔들리면 내 마음대로 집중이 안 되니까요... 작성자 뽀庚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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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격과 파격의 차이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성격도 열심히 살고,파격도열심히 살지만 방법의 차이인것같습니다. 눈을 뜨고사는것과 눈없이 사는이처럼요....헌데 의문인것은... 보여도 보지않겠다는것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생각나무 작성시간 1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