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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庚寅日은 긍정적 아픔이다. 반성이기도 하고 새롭게 역사를 써나가는 것이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않고 가고자 각오하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한계를 인정하며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가늠하며 포기할 것과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을 인지해서 객관적 자신을 돌아보며 의연히 마땅히 가야할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방황을 끝내고 현실을 인정하고 가던 길을 의연히 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 답글 庚寅日柱라서 항상아프고..제마음자리를 콕 찝어내어주신것처럼 ..감동이네여 ~~또하나를 깨우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志怜 작성시간 13.09.22
  • 답글 제 일생 최고의 힘들었던 해가 경인 임진이었는데.
    일간의 체성을 건드려서그랬는지.
    결국 저도 원위치하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작성자 언제나 작성시간 13.09.22
  • 답글 신묘일은 탈출 입니다. 이상과 현실의 충돌이며 탈출 하고자 하나 탈출할 수 없는 현실이지요.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1
  • 답글 그럼 신묘일은 가고자한 길을 선택함에 있어 불필요한 군더뎌기를 제거하는 날인가요? 잡생각을 없애고, 불필요한 시간을 소모하지 않으려하고, 취할것 이외에는 버릴것은 버리겠다는요.
    작성자 생각나무 작성시간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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