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추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잘 설명하는 것이다. 손님은 자신이 몇 등급인지 확인만 하고 가는 한우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한웈 ㅋㅋㅋㅋ음메~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7.12 답글 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작성자 홍뉴 작성시간 13.09.22 답글 몇등급 한우 ㅋㅋ 멋지신 표현이네요.고기도 등급따라 우려내면 맛이 틀리더군요. 작성자 채연 작성시간 13.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