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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일간 겁재는 내가 그들에게 무엇이 부족했던가를 고민하고 음일간 겁재는 내가 그들에게 무슨 의미였던가를 고민한다. 양일간 겁재는 부족한 것을 채우려하고 음일간은 자신의 의미를 채우려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8
  • 답글 있는지도 모르겠는 명예 버리고 싶어도 잘 안버려지더라고요 ..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7.12
  • 답글 맞아요 겁재라 그런지 실속없어도 팔걷어부치고 나서게 돼요. ㅠㅠ 정관 투출... 부럽습니다. 작성자 계축일주 작성시간 13.10.04
  • 답글 겁재가 명예를 추구하다니...관이 아닌데두... 새롭게 알게됬네요 그리고 맞아요...저는 우리 팀에 겁재 싫어해요..ㅎㅎ 우리꺼 퍼다 남주는 사람 싫더라구요...저는 철저한 길신에 정관투출이라 ㅋㅋ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10.02
  • 답글 겁재는 명예에 살고 죽지요. 총대 매겠다는 것이니 그런 사람이 있어 세상이 또 돌아가는 거지요.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2
  • 답글 음일간 겁재가 주변에 있어서 관찰해보니 총책임자의 자리만있지 실속은 그다지 없더군요..
    그냥 겁재의 삶같습니다. 겁재가있기에 존재하고 사고의 시작과 결말도 겁재로부터 하여 겁재로 끝남을 보았습니다.
    물론 겁재가 식신을 생하는지 상관을 생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후자쪽이구요...
    그래서 제가말하죠...사주를 떠나서 제발 책임좀 지지말아달라...그냥 좀 묻어가라고.. 헌데 쉽지않나봅니다.
    주변인들 다쟁켜주느라 자기껀 안남아도 곧죽어도 대빵 하겠다더군요
    작성자 생각나무 작성시간 13.10.01
  • 답글 제가 음일간 겁재인데 참 피곤하네요. 작성자 계축일주 작성시간 13.09.29
  • 답글 양간은 의무이고, 음간은 권한인가요...
    작성자 생각나무 작성시간 13.09.29
  • 답글 음일간 겁재가 더 인간적인 거 같아요... 작성자 뽀庚 작성시간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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