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것은 채우고자 하는 것이다. 누군가 옆에 있다고 외로움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그것으로 다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채우려 하면 할 수록 더욱 외로워지고 스스로 족할 때 비로소 외로움은 사라진다. 외로움으로 부터 벗어나는 길은 자기만족이고 자기애 이다.작성자선운작성시간13.10.02
답글외로움이란걸 모르는 저로서는 다가올 인성대운 이십년이..마냥 두렵습니다..작성자나은작성시간13.10.11
답글과연 명언 이십니다..외로움 조차도 편하게 생각하도록 즉 남들과 비교하다 보니 특히 주말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있어야한다는 선입관 객지 나와있다보니 이또한 자연스럽게 넘어 가려고 합나다..작성자진영작성시간13.10.03
답글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을때,,,외로움은 없어 지지 않나요? 완전한 짝이 없다지만,,,진정한 자기 짝을 못 만 난 탓,,아닐까요? 작성자모짜르트작성시간13.10.03
답글저는 완전 무식상인데 오히려 혼자있는게 젤편하던데요^^ 작성자오드아이작성시간13.10.03
답글저도 똑같은 생각을 예전에 하고 결론지었습니다. 외로운것에 이유를 찾으면 더욱더 외로워지더라구요... 그냥 제가 외로움을 느끼는것은 외로움을 느끼는 인간으로 타고났기때문 이라고요. 방법이없고, 해소할수없는것이니 인정하고나서 마음이 좀 안정되더라구요.. 작성자생각나무작성시간13.10.02
답글육신으로 무식상들이 외로움을 잘타기도하나요 사람에 대한집착이라든지..작성자비수작성시간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