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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 보온한다는 것은 화생토로 열기를 머금는다는 것이다.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대비하며 살겠다는 것이다. 겨울에 수극화면 먹고살기 바쁜 것이고 화생토면 계획있게 노후설계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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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지로 온다면 먹고살기 위한 것이고 천간이라면 명분으로 활동할 것입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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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 수극화가 화운을 30년만나면 계속 활동하겠죠?
작성자
채연
작성시간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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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의 수극화는 단기적 활동으로 필요할 때만 움직이는 것입니다. 장기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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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의 수극화는 먹고살기바쁜것인가요?
먹고살수없는 환경에 처한것인가요?
화생토는 제느낌에 먹고사는 활동으로써 현실에서의 영역이 존재하는것같고, 수극화는 현실에서의 영역을 만들어낸만한 활동성조차 여유치 못한것같아서요...
너무....단순한 생각인가요?
작성자
생각나무
작성시간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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