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정재가 관을 생하면 이재에 밝고 정재가 살을 생하면 시세에 밝고 편재가 관을 생하면 처세에 밝고 편재가 살을 생하면 밝은게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9 답글 0 정재가 관을 생하면 전공 살려 취직하고 편재가 관을 생하면 잘나가는 업종에 취직하고 정재가 살을 생하면 일단 취직 했다가 버틸 때까지 버텨보고 편재가 살을 생하면 네가 불러주지 않으면 내가 가리~ 하며 오늘도 구인구직란을 물색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9 답글 0 정재가 관을 생하면 남편을 감시관찰하고 편재가 관을 생하면 치맛바람 일으키며 남편을 보좌하고 정재가 살을 생하면 착실하게 월급만 가져다 줘도 고맙다고 하고 편재가 살을 생하는 마누라는 남편의 허풍에 삼십년째 속고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9 답글 1 정재가 관을 생하는 마누라는 똑똑한 마누라고 편재가 관을 생하는 마누라는 영악한 마누라다. 정재가 살을 생하는 마누라는 착한 마누라고 편재가 살을 생하는 마누라는 미련한 마누라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9 답글 2 수화는 어떻게 하든 살아야 할 의미를 만든다. 불행과 행복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금목은 주변과의 관계에서 행복과 불행을 만든다.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9 답글 1 죽을 사람도 살리는 의사는 수생목이다. 금생수 해서 수생목이 된다면 손만 닿아도 낫는 신의가 된다. 수생목은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니 예수의 권능을 받은 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8 답글 0 시장 길가운데 매대나 마트의 시식코너도 토극수다. 물길의 흐름을 느리게 만들어 수생목 시키기 위한 방법이다. 동선의 흐름이 느리면 느릴 수록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이 토극수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8 답글 2 자살은 목왕절, 금왕절의 권리다. 다른 이가 말한다면 엄살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7 답글 5 봄의 수생목은 먹을거리가 풍부하니 부족함이 없고 여름의 수생목은 일하느라 항상 분주하니 항상 부족하고 가을의 수생목은 물을 빼야할 시기에 오히려 머금고 있으니 작은 것에 집착하다 큰 것을 놓치게 되고 겨을의 수생목은 이미 몸이 얼었으니 돈보다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한다. 계절의 차이는 있으나 수생목은 스스로 만족하며 자기 것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6 답글 0 잘먹고 잘 사는 것이 수생목이다. 몸에 양분을 가득 채우는 것이 수생목이니 수생목이 잘 되는 사람은 스스로 먹고 살 것을 가지고 타고난 것이다. 원래 타고났으니 고생하며 일 할 필요 없이 좋은 환경에서 하고싶은 것 하면서 살면 된다. 목은 철부지와 같아서 수생목이 되면 철부지처럼 살아도 무방하지만 목만 왕하고 수생목이 되지 않으면 먹을거 타고나지 않은 목이니 하고싶은 것만 하고 살다 때꺼리 떨어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6 답글 0 수생목은 줄기를 키우니 내실을 키우는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고 착하고 착실한 학생이다.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자기가 할 일을 알아서 착실히 하니 될성 부른 떡잎이다. 수생목 해서 목생화를 했으면 공부해서 활용했으니 상 탄것이고 수생목 없이 목생화 했으면 그냥 나갔으니 큰소리만 치고 결과는 없게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6 답글 0 인신공격을 해오는 상대를 이기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상대하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모든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아무렇지 않은듯 하는 것이다. 전자는 쟁재고 후자는 재생관이다. 쟁재는 적으로 남으나 재생관은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6 목화는 논리를 따지고 금수는 감성을 따진다. 실력이 있어도 목화는 받아들이지 않지만 금수는 받아 들인다. 목화는 이성을 앞세우고 금수는 실리를 앞세운다. 금수의 승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1 누군가 때문에 안 것은 없다. 원래 자질이 있기에 알게 된 것이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알고 싶어도 알지 못한다. 안다고 믿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0 세상의 이치를 알면 알 수록 성질 나는 것은 목화고 알면 알 수록 기쁜 것은 금수다. 전자는 모르고 사는게 편했고 후자는 알고 난 후 편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2 수목은 유치할 수록 화금은 진지할 수록 성공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1 목은 미련 뜨는 것이고 향수에 취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 동내 어귀의 풀잎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산다. 목생화 하면 향수고 금극목 하면 추억이고 수생목이면 고향 탐방이다. 수생목이 과하면 첫사랑 찾아 삼만리 하니 향수 속에 인생을 파뭍고 사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1 없는 것과 약한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없는 것은 포기한 것이지만 약하면 존재하나 역할이 없기에 민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0 감독보다 똑똑한 이가 해설가지만 감독을 따라갈 수 없는 것은 객관적 사실보다 현실적 판단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토생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0 목 만큼 잘 변하는 것이 없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바뀌는 변신의 귀재다. 금왕하면 일꾼이 되고 금약하면 누군가의 세치 혀가 된다. 양중에 음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5 답글 0 이전페이지 96 97 98 99 현재페이지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