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음양은 음이 양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양도 음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다. 양이 음을 인지하는 것은 빠르지만 음이 양을 인지하는 것은 한 없이 느리다. 그래서 시행착오가 있는 것이고 결실이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수화가 죽음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고 금목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운명을 수용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수왕절은 양주고 화양절은 소맥이고 금왕절은 소주고 목왕절은 맥주다. 서열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지지는 수화 상통이고 천간은 수화 상쟁이고 지천은 수화기재고 천지는 수화미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2 양은 원하는 것을 채워달라는 것이고 음은 무엇이든 한 가지만 채워달라고 하는 것이다. 세상은 여자가 까다롭다고 하지만 실상은 남자가 열배는 까다롭다. 남자는 말을 아끼기에 보이지 않고 여자는 말이 있기에 더 많아 보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여자의 얼굴을 먼저 보는 것은 나를 이해해줄 상대를 찾는 것이고 여자의 가슴을 보는 것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고 여자의 허벅지를 보는 것은 가문과 수입을 보는 것이고 여자의 종아리를 보는 것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1 아무른 매력도 없는 못생긴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수생목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을 이해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음악의 단조를 좋아한다. 반숨만 쉬어야 하는 것이 단조다. 슬픔도 죽음도 살아가는 이유로 만들어 가는 음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금왕절은 마음의 편안함이라도 있어야 행복하다는 것이고 목왕절은 기본적인 먹고사는 문제만 해결되도 해복하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금왕절음 마음의 평안함을 찾고 목왕절은 먹고사는 평안함을 찿는다. 세상의 행복의 기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수화는 주재고 금목은 소재다. 수화는 금목을 보고 감탄하고 금목은 수화를 보고 감탄한다. 수화가 수화를 보고 감탄하거나 금목이 금목을 보고 감탄하는 것은 일취월장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금극목은 더 이상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어서이고 수극화는 더 이상 나를 알아주는 이가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1 자살은 힘들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희망이 없어서 하는 것이다. 금극목, 수극화가 자살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행복과 불행은 금목에 있고 성공과 실패는 수화에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욕을 많이 먹을 수록 부자가 될 수 있다. 그 만큼 그를 따른 이도 많기 때문이다. 금왕수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20 답글 0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것이 진정 아는 것이다. 화극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19 답글 0 목은 양중에 음이니 양의 도움을 받고 금은 음중에 양이니 음의 희생양이다. 금은 음중에 음인 수에게 희생 당하고 양중에 양인 화에게 결투신청을 받고 양중에 음인 목에게는 위로를 받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18 답글 1 수생목이 잘된다는 것은 학습을 통해 재능을 키우는 것이고 습이 과하다는 것은 배우지 않아도 재능을 타고났다는 것이다. 둘 다 목생화 되면 발휘가 된다. 전자는 노력형이라고 하고 후자는 천재형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17 답글 3 목왕절이 성공하려면 수생목으로 자질을 만들고 한 뒤 목생화로 자질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화생토 하면 사회적인 인물이 되고 화극금 하면 유명인사가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17 답글 0 화가 없다는 것은 전진할줄 모르고 시도할줄 모른다는 것이다. 시도를 했다가도 멈추기 일쑤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이 장땡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17 답글 0 이전페이지 101 현재페이지 102 103 104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