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개그는 남의 웃음을 통해 내가 행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상관편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8 답글 0 비겁식상은 오버액션이고 식상생재는 애들립이고 재생관살은 유행어고 관인상생은 반복개그고 인성비겁은 이슈화이다. 개그맨들에게 그들만의 특기가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8 답글 0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인간관계에 있어 절반은 성공이다. 금극목이다. 금이 지나치면 내가 상대의 눈치를 보게되고 목이 지나치면 상대가 나의 눈치를 보게 만든다. 적당하면 서로 조율하며 맞추고 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음양으로 알 수 없는 것은 없다. 음양으로 단순하기 때문이다. 높음이 있으면 낮음이 있음을 아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명리는 논리학이다. 신이 개입 된다면 그 조차 논리다. 신 조차도 논리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음은 신이고 양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팔자를 고치는 방법은 있다. 실행으로 옮길 수 없을 뿐이다. 그래서 팔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수는 보고싶은 것만 보고 화는 모든 것을 보고 목은 보이는 것만 보고 금은 보아야 할 것만 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양심은 나와의 거래다. 목생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근왕 식신격은 온화하고 착하지만 근약 식신격은 급하고 불안하다. 관왕 정인격은 베푸는 정이 있지먄 관약 정인격은 자기 앞가림 하기에 바쁘다. 재약 정관격은 먹고 살기 위해 힘들어 죽지만 재왕 정관격은 여유있게 베풀며 한다. 길신과 길격이 그들 다움은 환경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목구멍이 포도청"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내가 좋아하는 것은 일간에서 나오고 잘하는 것은 월지에서 나온다. 성공하고 싶으면 잘하는 것을 택해라. "원하는 것을 열심히 했더니 최고가 됐어요"라는 말에 속지마라. 그는 일간과 월지가 상생된 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2 누구나 자신을 구속한다. 관왕은 믿는 이에게 구속 당하고 재왕은 해야할 일에 구속 당하고 식상왕은 현재 진행형인 상황에 구속 당하고 인왕은 스스로에 구속 당하고 비겁왕은 구속에서 벗어나려는 것에 구속 당한다. 자신의 가장 왕한 육신을 극하는 운에 사람은 모험과 탈출을 감행한다. 물론 십중팔구는 실패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상관견관은 탈출이다. 정인이 있으면 정법이 되고 편인이 있으면 편법이 된다. 상관견관이 탈출인 이유는 속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식신은 항상 개방이다. 탈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식신이 관을 극할 필요가 없는 이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7 답글 0 목화는 공생이나 금수는 희생이다. 목화는 목이 이익을 보고 화는 흐뭇해하나 금수는 수가 이익을 보고 금은 어쩔 수 없다 한다. 화금은 음양이 교차했으니 상호 균형이고 수목 역시 상호 균형이다. 동업은 화금과 수목이 최고다. 물론 상호 이익적이라는 전재에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0 수는 당연하지라고 하고 화는 해야겠지라고 하고 목은 할거야라고 하고 금은 해야겠지? 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0 수는 내가 원칙이고 화는 나라가 원칙이고 목은 나를 중심으로 한 주변이 원칙이고 금은 주변을 중심으로한 내가 원칙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0 지나친 불친절은 수화고 지나친 친절은 금목이니 둘 다 실력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0 친절한 의사는 실력이 없을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것은 금목이고 환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의사는 자격이 없다고 하는 것은 수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1 환자를 환자로 보고 열심히 치료하는 의사는 금목이고 환자를 고객으로 보고 수익에 힘쓰는 의사는 수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0 의사가 필요 이상으로 친절하면 왠지 불편한 것은 금목이고 의사의 친절에 감동 받는 것은 수화다. 금목은 사심 없이 의사의 역할을 해줄것을 원하고 수화는 자신이 요구하는 것을 들어주기를 바란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6 답글 1 금목은 상대를 위해 거짓말을 하고 수화는 나를 위해 거짓말을 한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하면 금목은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수화는 상황 대처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거짓말은 인격의 기준을 나누는 잣대가 아니라 살아남는 중요한 수단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2 이전페이지 101 102 103 현재페이지 104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