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인연은 상극이다. 다른 사람끼리 만나기 때문이다. 상생은 가족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수목과 화금은 형제다. 같으면서도 너무나도 다른 형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목의 언어는 유희고 화의 언어는 일상이고 금의 언어는 직관이고 수의 언어는 침묵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수생목의 양심은 자기 합리화이다. 아프면서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래서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 수생목의 양심이다. 금생수의 양심은 대단히 뻔뻔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했다고 한다. 금수는 한 것이 아니라 그 만큼 지켜봤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자식이 태어나듯 그것이 음양이다. 세상의 일이 모두 그러하다. 적어도 내가 하는 일은 음양의 범주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한다면 내 자식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질문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음양이 균형을 이룬다는 것은 서로가 같다는 것이 아니다. 상생과 상극을 통해서 당연한 것을 만들어 내었을 때 비로소 음양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음양은 서로 바라보는 것이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며 끝없이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이다. 부족한 것을 채우면 족한 것은 당연히 해결이 된다. 위를 볼 것인지 아래를 볼 것인지 부족한 것을 알고 채운다면 음양은 균형을 이룰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1 목화는 인연을 가슴에 남기고 금수는 인연을 머리에 남긴다. 가슴은 식을 수 있으나 머리는 식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금수는 인연이 소중하다 하고 목화는 인연이 필요하다 한다. 금수는 인연으로 해서 살아남고 목화는 스스로 살아남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5 답글 0 그래서 목의 사랑은 기다림이고 화의 사랑은 쟁취이고 금의 사랑은 희망이고 수의 사랑은 독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들이대다 이상한 사람 되는 것은 금이고 나 그런적 없다며 오히려 상대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은 수고 눈 빛만 보내다 사람 실망 시키는 것은 목이고 죽을 때까지 따라 다니다 감방 신세 지는 것은 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목은 추파 던지다 지치고 화는 들이밀다 나가 떨어지고 금은 이상한 사람 취급 받고 수는 그런적 없다 잡아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목은 사랑해줄 때까지 기다리고 화는 사랑해줄 때까지 행동하고 금은 사랑한다 대쉬하고 수는 사랑하게끔 배경 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1 목은 멍청하고 화는 패기있고 금은 용감하고 수는 영악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이마가 넓고 코가 낮으면 화왕토약이다 평생 일만 하면서 살아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코는 토다. 코와 어우러져 배치된 것이 상이다. 코가 낮으면 다른 곳도 낮아야 하고 높으면 다른 곳도 높아야 한다. 코와의 조웅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 무탈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남자가 여자의 얼굴을 먼저 보는 것은 화다. 심성을 보고자 하는 것이다. 가슴을 먼저 보는 것은 목이다. 마음이 통하고 싶은 것이다. 허리를 먼저 보는 것은 금이다.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알고싶은 것이다. 다리를 먼저 보는 것은 수다. 은밀한 곳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일간은 나의 의지고 월지는 주어진 환경이고 격은 사회가 요구하는 조건이다. 이 세 가지가 갈등하고 바라보는 모습이 다르기에 인간은 힘들어하고 결정에 고민스러워 한다. 인간이 행복하기 쉽지않은 이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이론가는 목생화고 사상가는 금생수다. 목생화는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금생수는 사고에 영향을 미친다. 목생화가 사상가가 되면 철저한 논리로 사람을 현혹하고 금생수가 이론가가 되면 그를듯한 논리로 인간의 마음을 흔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모든 것의 근본은 水다. 水는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水는 쟁취하는 것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다. 성선설과 선악설 중 선악설이 맞는 것이다. 무엇이 선이고 악인가 하는 것은 의식적 판단이니 그 조차도 애매모호 하다. 수극화하면 불법이라 하고 금생수 하면 악법도 법이라고 하고 하고 수생목 하면 면책특권이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이전페이지 101 102 103 104 현재페이지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