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위는 잘 한것이지만 1위는 최고다. 전자는 목생화고 후자는 금생수다. 1위와 2위의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3 답글 2 선악이 그러하듯 긍정과 부정은 형제다. 팬이 많은 만큼 안티팬이 많을 수 있지만 안티팬이 많다고 팬이 많은 것은 아니다. 상생이 있어야 비로소 상극이 유용한 이치이다. 상극으로 상생을 만드는 것은 안티가 아니라 매니아다. 목숨 걸고 사랑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3 답글 0 네가 있어 다행이라고 하는건 수다. 화는 네 말이 맞다하고 금은 네 옆이 낫다하고 목은 편하니 좋긴 하네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3 답글 0 화는 그저 따를 뿐이다. 스스로 만든 원칙에 가두어져 살아가는 것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못한다. 그저 묵묵히 앞만 보고 달려 나가다 그렇게 삶을 마감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3 답글 0 안식처는 목이다. 화는 힘들어서 목을 찾고 금은 마음이 통해서 목을 찾고 수는 편안해서 목을 찾는다. 목은 왜냐고 묻지않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품이 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3 답글 0 가난한 자는 세상을 탓하고 부자는 자신을 탓한다. 전자는 금극목이고 후자는 수극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1 답글 0 자존감은 화다. 자존심은 목이다. 열등감은 목이고 우월감은 화다. 모두 수가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0 무의식은 수생목, 금생수다. 의식은 화극금, 금극목이다. 전자는 감성적이고 후자는 이성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0 의식은 상극이고 무의식은 상생이다. 상극으로 판단하고 상생으로 행동한다. 유감스럽게도 상생은 상극보다 빠르다. 무의식이 의식을 앞지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1 금은 항상 소유 했다고 한다. 소유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0 화는 소유한 적이 없다고 한다. 항상 부족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0 수는 무엇이 소중한지 잘안다. 소유욕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0 목은 무엇이 소중한지 알지 못한다. 소유욕이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30 답글 0 재왕은 원수를 잊어라하고 쟁재는 사랑하라하고 관살왕은 원수를 갚아라 하고 인왕은 보상을 받아라하고 식상왕은 사과를 받아오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9 답글 1 쟁재는 눈치가 없다. 당연히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한다. 모르고 당하고 영원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억울한지도 모른다. 자기 무덤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파고는 즐겁게 드러눕는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쟁재가 하는 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9 답글 0 재가 왕하다는 것은 눈치 백단에 알 필요 없는 것까지 알았으니 아는 것이 병이다. 알고 당하지 모르고 당하지는 않는다. 몰랐으면 억울하기라도 할텐데 억울하지 말아야할 이유까지 알았으니 대략난감이다. 자기 무덤인지 알면서 열심히 파는 것이 재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9 답글 0 상생은 뻔뻔한 것이고 상극은 겸손한 것이다. 뻔뻔한 자가 성공한다. 상생의 이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7 답글 3 과거의 향수는 회한이고 과거를 통해 초심을 갖추는 것은 반성이다. 향수는 수생목이고 반성은 수극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7 답글 1 누구나 자신은 희생하고 할 만큼 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자기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한 것이다. 식상생재가 할 만큼 한 것이다. 식상도 재도 약한 이는 할 만큼 했다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6 답글 0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데 않하는 것은 같은 것이다. 실행으로 옮기는 것도 팔자이고 능력이다. 목생화를 아무리 해도 화생토를 하지 못하면 자만에 빠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5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06 107 108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