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관상은 기(氣)가 형(形)으로 나타난 것이다. 관상 뿐만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개체는 그 자체가 기가 형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관상을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氣는 음이고 보이는 形은 양이다. 양은 변하나 음은 굳어져 변하지 않는다. 성형을 하는 것은 形을 변화시킨 것이다. 양인 形이 음인 氣를 변화 시킬 수는 없다. 성형한다고 타고난 팔자를 바꿀 수 없는 이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4 답글 1 불행은 금생수다.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2 답글 1 행복은 수생목이다. 주어진 것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2 답글 0 금극목의 대답은 "그러려니"이고 목극토의 대답은 "그래야지"이고 토극수의 대답은 "당연하지"이고 수극화의 대답은 "어쩌라고"이고 화극금의 대답은 "그렇군요"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마음이 아픈건 토극수고 심장이 아픈건 금극목이다. 토극수는 공들인 것이고 금극목은 그럴리 없다다. 토극수는 가슴이 찟어지는것 같고 금극목은 살아야할 이유를 찾을 수 없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목극토는 동네 한바퀴다.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될 질긴 인연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의 헤어짐은 마음이 아프진 않다. 슬플 뿐이다. 목극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역사의 기록은 수가 한다. 끝까지 지켜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밥먹는건 수생목이다. 운동 하는건 목생화다. 과식은 수극화고 심한 운동은 화극금이다. 수극화 하면 화가 아래로 내려앉으니 허리가 없어져 배가 나온다. 화극금하면 뼈가 약해지니 하체가 부실해지고 뼈가 상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수극화는 임기응변이고 화극금은 노력이고 금극목은 인내고 목극토는 현명함이고 토극수는 순응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수생목은 본능적이고 목생화는 솔찍하고 화생토는 성실하고 토생금은 똑독하고 금생수는 영악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목화는 살아가는 자체를 행복하게 여기며 금목은 잘 사는게 행복이라 여긴다. 전자는 안분지족이고 후자는 논공행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0 을경합은 비록 힘들지만 조금만 참아라 그러면 참은 보람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이다. 을경합금이다. 치부를 드러내고 찾아내서 고치고 또 고쳐서 완벽하게 금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부인 것이고 고치다 고치다 돌덩어리가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6 답글 1 조직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해내는 것은 재생관이다. 조직 속에서 잘 어울리며 소통하는 것은 식상생재다. 두 가지를 다 하기는 만만하지 않다. 상관합살과 식신정관이 그 대안인데 이도저도 아니다. 눈 감고 아웅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답글 0 부부가 문제없이 살아가는 것은 재생관이다. 하지만 부부가 만족하며 사는 것은 식상생재다. 자신의 처지를 알아주고 처신하는 것은 식상생재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답글 1 목왕절은 부모자식이 오손도손 잘 지내는 것을 부러워하고 화왕절은 내 뜻대로 잘 커서 인정받는 자랑스런 자식을 부러워 하고 금왕절은 부모의 후원으로 잘 자란 자식의 모습을 부러워 하고 수왕절은 부모를 잘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자식을 보고 부러워 한다. 세상사 바라는데로 되지않는 법인데 자식이라고 잘되기 쉽지 않으니 힘들어하며 아파하며 실망하는 것이다. 자식에 대한 사랑은 각자 틀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답글 0 결혼이 금극목인지 알았다면 아무도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금극목이기에 서로의 상처를 확인하며 결혼한 것이다. 그 상처는 시작에 불과했을 뿐이었지만 그래서 결혼은 자신을 확인하게 만드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답글 0 결혼은 금극목이다. 즉 을경합이다. 또 다른 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이다. 갑기합으로 터전을 마련하고 병신합으로 남들처럼 살다 정임합으로 아이를 낳고 무계합으로 서로 텃밭이 되어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답글 0 최고의 실력과 지위를 가지는 것은 水다. 안주하고 있는 水를 추격해서 어느듯 앞서가는 것이 木이다. 木은 水를 이기고자 한 것이 아니라 묵묵히 갈 길을 가다보니 어느듯 水를 먼발치서 뒤돌아 볼 수 있게된 것이다. 水는 토끼고 木은 거북이다. 전자는 金生水고 후자는 水生木이다. 水는 결코 木을 이길 수 없다. 水木은 상생으로 경쟁관계가 아니다. 선후 관계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답글 1 민폐는 수나 목이 왕할 때 생긴다. 주변을 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3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현재페이지 107 108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