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숨긴다라는 것은 무엇이 중요한지 안다는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숨기지도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8 답글 0 土를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 역할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정해지지 않은 역할을 억지로 부여하고 해석하고 이해하려 하니 이 세상에 土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7 답글 1 동양 의학은 병의 원인을 오행적 원리에서 찾는다. 처방 역시 원리로 하기에 "근본을 다스린다" 라고 한다. 동양에서는 체질이라 하고 서양에서는 면역력의 차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7 답글 0 여자의 바람은 남자의 잘못이고 남자의 바람은 자신의 잘못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7 답글 0 한 때 잘 나갔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지금 나는 못났다라는 의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7 답글 0 여자가 남자에게 화를 내는건 사랑이 부족해서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7 답글 1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는 것은 제대로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6 답글 0 옆에 아무도 없으면 아이는 울지 않는다. 금목은 더 크게 울어서 부모가 오게 만들고 수화는 부모 곁에 가서 울고있다. 수화가 약한 금목은 울다 지쳐 쓰러지고 금목이 약한 수화는 악에 바쳐 목이 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3 답글 2 임수 투간은 간절함이다. 해수가 있으면 보살펴 달라는 것이고 자수가 있으면 믿음을 달라는 것이고 축토가 있으면 실망을 주지 말라는 것이고 진토가 있으면 가슴이 아픈 것이고 신금이 있으면 공을 들이겠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3 답글 2 점쟁이가 식상생재 하면 돈 벌려고 점을 본다. 점쟁이가 재생관 하면 유명해질려고 돈을 번다. 점쟁이가 관생인 하면 직업이니깐 점을 본다. 점쟁이가 인성이 일간을 생하면 지가 좋아서 점을 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1 답글 5 육신은 관계이고 오행은 정서다. 도리를 다 하고 못하는 것은 육신이고 내가 하고싶고 하기 싫은 것은 오행이다. 하기 싫어도 육신이 시키면 하는 것이고 하고 싶어도 육신이 말리면 못하는 것이다. 육신은 형식이고 오행은 내면이다. 육신과 오행은 항상 상생하고 상극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만들어 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1 답글 1 목왕절 아이에겐 칭찬이 필요하고 화왕절 아이에겐 침묵이 필요하고 금왕절 아이에겐 지도가 필요하고 수왕절 아이에겐 보살핌이 필요하다. 목왕절 아이를 지도하려하면 잔소리라 하고 금왕절 아이를 칭찬하면 답답하다 하고 화왕절 아이를 물심양면 보살피면 귀찮다고 하고 수왕절 아이에게 침묵하면 눈물 흘리며 등을 돌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0 답글 1 재왕하면 모든 것을 차근차근 다 살펴보고 관왕하면 중요한 것만 열심히 보고 비겁왕 하면 보는중 마는중 하고 식상이 왕하면 남들이 안보는 것만 보고 인성이 왕하면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0 답글 0 쟁재는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고 견관은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고 재극인은 현실을 거꾸로 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0 답글 1 식상이 왕성해야 일거리를 만든다. 재가 왕성해야 일거리가 생긴다. 관이 왕성해야 일거리를 해결한다. 인성이 왕성해야 일거리를 줄인다. 비겁이 왕성해야 일거리를 망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0 답글 0 木은 영화의 주인공과 같다. 건방지고 무서운게 없고 때로는 웃기고 천방지축 악동 같으면서도 숨겨두었던 반짝이는 실력을 보여주며 때로는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영화나 티비에서 만들어진 그러한 캐릭터에 반하고 현실 속에서 만나는 木에 자기도 모르게 반하는 것이다. 시대와 매체가 만든 인기인이 바로 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09 답글 0 내가 않해도 어차피 누군가 할 것이니 내가 하고 만다고 말하는 그가 바로 어차피 하게될 누군가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09 답글 1 관은 선택권이 있으나 살은 선택권이 없다. 재생관을 쟁재하면 잘려도 갈 곳이 있지만 재생살을 쟁재하면 잘리면 갈 곳이 없다. 재생관은 잘릴 것을 대비하고 살았고 재생살은 이곳이 아니면 안된다고 목매달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31 답글 1 편인 앞에는 멀쩡하던 사람이 쓰러진다. 정인 앞에는 우연히 도와줄 사람이 지나간다. 상관 앞에는 일년에 한번 하는 실수를 꼭 앞에서 해댄다. 편관 앞에서는 고집 세고 제멋대로인 인간이 항상 얼쩡 거린다. 그들이 내 앞에 온 것인지 내가 그들에게 간 것인지... 그래서 팔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30 답글 5 자식이 소중한건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고 무한으로 주고싶은 대상이기 때문이다. 자식에게 바라기 시작할때 자식복은 없어지는 것이다. 수생목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30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107 108 109 현재페이지 110 다음페이지